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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 읽은 책 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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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컨디션이

일기

이상하게 저조할 때가 있다.

원래도 기분이 밝은 편은 아니지만.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 오늘은 잠을 많이 잘 것 같다

싶은 날이 거의 하루 걸러 하루인 듯.

오늘도 그런 날이었는데

계속 비몽사몽하다가 오후에 화장실청소와 설겆이를 몰아서 하느라 힘들었다.

기분이 왜 저조할까.

조카가 포켓몬고 선물을 열지 않아서일까.

아마 동생이 못하게 막은 거 같은데.

그 이후로 동생 생각을 조금 더 하게 된 건 사실이고.

갑자기 코가 아프다.

빨리 자야겠다.

내일은 우리 집에서 구역예배가 있어서 아침에 집을 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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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날 괴롭힐 권리가 없다

일기

이젠 이상한 문자 보내기 시작하면 바로 차단이다.

내가 들어준다고 뭐가 달라지고 나아지니.

결국 뒷통수만 칠거면서.


생각해보니...

문자 마지막에 안만나고 차단한다는 말 안 할거면 계속 하라고 해야 하나.

그럼 또 날뛸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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