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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성성격장애

경과

hwriter 2013. 7. 20. 23:27

12일에 감사헌금 얘기를 썼는데

14일부터 다시 상태가 안 좋아졌다.

이틀 동안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고, 꿈도 정신없이 많이 꿨고.

(하루는 1시 반에 기상)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게 두려워졌다.

성격도 예민해졌다.

그래서... 다시 렉사프로와 센시발을 먹고 있다.

아직까진 두통이 재발하진 않았으며,

성격은... 약간 예민해진 듯 한데, 그럭저럭 엄마한테는 티가 안 나는 모양이다.

낮에 피로가 몰려와도 낮잠을 안 자려고 노력한다.

다음달 초에 다시 약을 타러 가야할텐데..

어느 걸 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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