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검색해보니까 성능이 좋다길래 구입했다.

지금 모니터 옆에 놓고 쓰고 있는데, 날개도 크고 가격대비 정말 시원하다.

얼굴이 시원~

가격은 5000원인데, 박스 사진에는 제품이 핑크색이었는데, 열어보니 블랙이다.

아마 핑크는 다 팔린 듯.

뭐, 딱히 핑크를 원했던 건 아니니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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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긴 글을 여러개 썼더니 

오후에 글을 발행하려하자 리캡챠가 뜬다.

리캡챠가 뭔지 검색해보니, 내가 사람인지 로봇인지 확인하는 시스템인 듯 하다.

그런데, 해당 블로그만이 아니라 다른 블로그, 다른 브라우저에서 쓰는 블로그도 다 글 올릴 때마다 리캡챠가 뜬다.

검색해보니,딱 나처럼 오늘 10일부터 리캡챠 문제가 생긴 티스토리 블로거가 모 동호회?에 질문글을 올린 게 보였다.

그 사람도 글을 길게 여러개 써서 올렸나?

검색해도 해결방법이 안 나오는 문제가 발생하다니......

구글이 문제인가 티스토리가 문제인가.

구글이 의심되긴 하는데.

불편하고 짜증난다. 



티스토리에서 공지가 떴다.

어제 오후 3시에 적용했다고, 오늘 오후 4시에 공지를....

구글 문제가 아니었군.

그런데 공지 댓글 보니까, 리캡챠 적용 이후로 네이버 유입이 줄었다는 블로거들이 있는데...

나도 그렇다.

전혀 근거가 없는 소리는 아닌 거 같다.

티스토리는 뭔 짓을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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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 등 교체

2018.07.06 20:32

전구 두 개 중에 하나가 나간 지 꽤 됐는데

방에 누굴 들일 수가 없어서 방치하고 있다가

지난달 초에 방정리를 한 후, 그 김에 철물점 아저씨를 불렀다.

한 달만에 왔는데

1자형 LED 등으로 교체를 해주고 갔다.

검색해보니 수명이 25000시간 정도라고 한다.

5년은 갈 듯. 

공임비까지 3만원을 받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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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2018.07.06 19:37

하루 사용한 중고 삼성노트북을 60만원에 구입해서 11개월째 쓰는데

너무 느려졌다.

조금만 써도 키보드 아래 왼쪽에 발열이 심하고. 

부팅해서 인터넷창 뜨는 데 10분은 걸리는 듯하다.

네이버클리너를 돌렸는데도 효과가 없어서 복원?을 하려고 자료 백업 중이다. 

이 글은 전에 쓰던 레노버 40만원짜리 노트북으로 쓰는 중.

3년 가까이 썼던 건데.... 오히려 이게 더 멀쩡하군.

삼성이 문제인가 중고라서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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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을 안 듣게 된 이후로 괜히 뒹굴뒹굴하다가

핸드폰으로 뉴스를 읽고 댓글까지 다 읽고 있는 나를 발견.

이 일이 며칠째 계속되자, 방치의 신을 깔아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주로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어플인 것 같다.

어플을 실행하고 핸드폰을 엎어놓으면 시간이 재어지고 포인트를 준다.

많이 모아서 환급받자, 쇼핑하자 이런 것보다는 그냥 핸드폰으로 뉴스 안 보는 게 내 목표다.

자기조절이 잘 안되니, 강제적인 게 필요하다.


방치의 신 추천인 닉네임:  호밀밭의파수꾼

추천인 닉네임을 기입한 사람에게 메리트는 없는 것 같으나

혹시 맘 좋으신 분이 있으시면 기입해주시면 좋겠다.

피추천인이 만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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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다

2018.06.28 21:31

동생과 싸운 이후로 입맛이 없어져서

그리고 입맛이 예민해져서 먹는 양이 줄었다.

계기가 그 사건인지는 모르겠다. 대충 시기적으로 그렇다는 것.

브로콜리, 닭강정, 쇠고기볶음, 고등어 등의 비린 맛, 고유의 맛이 더 잘 느껴져서 한두입 먹고 만다.

살빠지려나.

3년 다이어리를 쓰고 있는데, 15년부터 2년만에 10kg가 늘었다.

지금은 작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중.

이 달에 2kg 정도 빠졌다, 계속 이 패턴을 유지해서 조금씩 감량해야겠다.


그나저나 잊을만하면 우는 옆건물 아이.

울 때마다 엄청 억울하다는 듯이 울어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

울음소리가 길어야 30초 정도 지속되는 게 그나마 다행인데.

소리가 안 들리는 동안은... 그 아이는 행복한 걸까.


조손가정 후원을 시작했다.

세상엔 왜이리 안타까운 아이들이 많은 건지. 


새 달이 시작된다.

마음을 다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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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8.06.28 13:25

목사가 신방온다고 해서 어제 화장실 청소.

오늘 오전에 거실에 있던 책들을 다 내 방으로 들여놨는데

사정이 생겼다며 취소.

허리가 아파서 다시 내다놓을 엄두가 나지 않아 당분간 책들을 내 방 구석에 놔두기로.

누가 와 달랬나, 지가 온대놓고 한 번은 일정 미루고 또 이번엔 취소.

장난하나.

참고로 엄마가 다니는 교회다.



카드 자동납부 변경할 게 두 가지밖에 없었다.

인터넷이랑 아동후원하는 거.

도시가스, 핸드폰요금은 카드사에서 알아서 해준다고 했고.

그래서 간단하게 끝냈다.



내일은 도서관과 병원에 갔다 와서 이불을 빨 예정이다.

6월도 다 갔네.



아, 동생이 공부 성의없게 가르쳐주는 거 아니냐고 내게 좋게 말했는데 내가 승질냈다는데...

동생의 기억은 정확하지 않다.

내가 매번 미안하다고 먼저 말하고 기다려서 다시 화해했던 것도,

자기가 먼저 번호차단한 것도 다 기억못하고, 

최근 두 번 내가 먼저 차단했다고 늘 내가 먼저 차단한 것으로 알고 있었으니.

그리고... 조카 공부에 관해 기억나는 건.

동생네 가서 동화책 읽어주는데, 누워있던 동생이

조카에게 "제대로 듣고 있는 거야?"라며 뭐라고 했던 기억뿐이다.

나도 내가 불리한 건 잘 기억안하고 있겠지만...

동생말만 다 믿고 다 내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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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갱신

2018.06.27 12:37

카드 사용기한이 10월까지인데

4월부터 전화하고, 메일 보내고 문자 보내고.

그래서 지난 주에 전화해서 갱신신청해서 어제 카드를 받았는데...

나중에 할 걸 그랬다.

지금 영 상태가 안 좋은데, 카드 자동납부건 몇 가지 변경해야 되고.

또 아이허브에서 뭐 좀 사야되는데 그것도 카드 변경해야 되고...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 않은 상태인데...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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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2018.06.26 18:08

계속 누워서 되씹어 생각만 하고 있다.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8일에 싸우고 그 다음주에 밥도 잘 안 먹고 계속 잤더니

엄마가 하는 말.

10년 도와주고 다닌 게 잘못이지.

그렇게 난리쳐 놓고 이럴 줄 몰랐어?

두번째 말이.... 자기 막말잔소리 때문에 이사가기 전에 연락안한다는 건데

마치 내 책임처럼 몰아가는걸로 들려서 화를 내긴 했는데.

계속 생각하다보니, 첫번째 말도 만만치 않네.

배신감, 허무감에 쓰러져 있는 사람한테 자기가 뭐라고 와서 단죄를 하는지.

꼬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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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기억들

2018.06.25 12:40

계산해보니, 시간당 3번은 부정적인 기억이 떠오르는 것 같다.

오늘도, 학대당해 사망한 아이가 생각났고.

슈퍼에 갔는데 동생이 자주 가는 슈퍼라 그 근처에서 또 동생네 기억이 났다

이제 조카들 기억도 다 부정적인 기억의 카테고리로 옮겨가버려서 그것도 문제.

그간 상황에 따라서 행복한 기억이나 중립적인 기억일 수 있었는데 지금은 부정적인 기억이 되었다.

전자책 듣기에 중독이 된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는데

대신 인터넷 뉴스를 많이 읽게 되었다.

좋은 뉴스는 드물기 때문에 인터넷뉴스도 부정적인 기억을 더하게 되는 요소다.


아무튼 좀 움직여야겠다.

요즘 너무 안 움직여서인지 슈퍼에 갈 때도 여기저기 삐긋거린다.

움직이는 게 뇌건강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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