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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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뜨엘랑
  4. 만남
  5. 공룡대전
  6. 리비아 납치 한국인
  7. 결연아동 해지
  8. VIBE 무제한 듣기 3개월 무료 이벤트
  9. 예스24 북클럽
  10. 신고

뮤직메이트->FLO

일기

업데이트된다더니 어플이 아예 바뀌었다.

자동업데이트되었길래 들어가보니, 3개월 무료 행사를 한다고 해서, 결제했다.

4개월째부터 8900원 결제인 듯.

그 전에 해지가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다. 약관은 나름 꼼꼼히 읽어봤는데.

어플이 뮤직메이트 때보다 좀 세련된 느낌으로 바뀐 것 같다.

다른 건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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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1208/토),오늘(181209/일)

일기

다이소에 가서 데일리 스케줄러 구입, 1000원.

노트,연습장이 많은데 자꾸 사게 된다.

기록을 보관할 것도 아니라 쓰는 의미가 그닥 없는데.

인생사는 것도 매일 비슷하고.

쓰다보면 쓸 데 없이 낭비하는 시간이 많다는 걸 새삼 알게되긴 한다.


어제는 버거킹이 근처에 오픈해서 가서 콰트로치즈와퍼세트를 사다 먹었다.

저녁에는 도루묵찌개를 먹었다.

없는 거 없는 동네인데, 버거킹은 없어서 오랫만.

도루묵도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니까 기록.

비리지 않고 부드러워서 괜찮았다. 살이 잘 으스러지는 건 있었지만


왼쪽 아랫배 통증 사건(자궁내막증 의심) 이후로 커피를 하루 한 잔으로 줄였는데

다시 세 잔으로 늘었다.

특히 오후의 한 잔 때문인지, 12월 들어 새벽 서너시까지 잠이 안온다.

낮에는 거의 저녁식사 시간 직전에 낮잠?을 자고,

저녁엔 커피 먹지 말아야지.


컴퓨터가 어제 갑자기 자기 혼자 재부팅되었다.

9월에 리셋한 이후로 상태가 괜찮았는데...하드용량도 많이 남아있고.


엄마가 10월에 무리하게 운동하다 팔을 다쳐서 병원을 전전했는데

결국 엠알아이를 찍으니 관절에 염증이 생겼다고 한다.

팔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데, 성격이 성격인지라 가만 있지를 못한다.

요리는 못하지만, 내가 팔 쓰는 일은 돕고 있다.

어쨌든 아픈 게 너무 오래가니 짜증이 늘고 날 비난하는 횟수가 늘었다.


어제 환기시키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또 옆건물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2015년부터다.

진작 경찰에 신고를 할 걸. 

왜 나는 꼭 아동기관에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시간대가 안 맞는다고 매번 망설였을까.(주말, 밤에 주로 아이가 울어서)

앞으로... 두고보겠어.


오늘 낮잠 자던 중, 동생이 급한 일로 문자를 보냈는데, 응대를 잘 못했다.

맨날 낮잠 자는 줄 알겠네.

....그건 사실인데.. 타이밍이 안 맞는다.

거기다 날 재촉하는 것도 피곤하고.

머리도 빨리 안 돌아가고, 손가락도 빨리 안 돌아간단 말이다.

피곤해.


동인비 오일 샘플을 이틀인가 발랐더니 트러블이...

뭘 믿고 그런 짓을 했을까. 

오일은 원래 잘 안 받는데, 아무리 겨울이라도. 


어렸을 때부터 가래를 자주 뱉는 편이었다.

가래 자주 뱉는 게 아빠 닮았다고 엄마가 그랬었다.

정신과약 복용 이후로 가래를 안 뱉게 되었는데, 요즘 또 자주 그런다.

잠을 잘 못 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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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엘랑

일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받았다.

40대 여성의 목소리다.

6만원짜리 아이크림을 공짜로 보내줄테니 써보랜다.

다음 주에 전화할테니 제품에 대해 몇 가지 물어보면 대답만 해주면 된댄다.

됐다고 했다.

전화끊고 나서 네이버에 검색하니, 홈페이지가 나온다.

홈페이지 상에는, 크림과 다른 세트를 같이 보내주니, 크림은 쓰고 세트는 고이 모셔뒀다가 반납하랜다.

자기네가 회수해간다나?

이런 종류의 사기가 있다는 얘길 전에 들은 것 같은데.

회수를 계속 미룬 후, 강제로 물건값 몇 십만원을 지불하게 만드는 거던가...

내 전화번호는 어찌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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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일기

올해 일곱번째인가.

도서관 가려다가 가는 길에 동생에게 하나 주고 싶은 게 있어서 연락했더니 오랜다.

큰 조카, 작은 조카가 문 앞에 서서 손을 흔들었다.

작은 조카는 앞니가 빠졌고, 큰 조카는 자다 일어난 듯 부스스한 머리였는데 더 큰 듯 했다.

"XX이도 많이 컸네~"하고 줄 거 주고 받을 거 받아갖고 왔다.


나중에 문자를 보냈는데,

애들이 나랑 놀고 싶어하는 것 같다며 한 달에 한 번씩 보내겠다고.

구정에 자기도 오겠다고.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다.

애들이 아직 나를 안 잊었나보군...



나중에 다시 문자를 보내서 아픈 사람들끼리 자주 만나서 좋을 것 없다고

한 달에 한 번건은 취소한댄다.

그리고 애들이 놀고 싶어하는데 자기가 억지로 막는 거 아니라고.

지금이야 커서 그렇지, 예전에는 막은 거 맞잖냐.

애들은 아무나랑도 놀고 싶어한댄다. 애들이 쿨하다고. 

그래, 남매 둘이라서 다행이고, 쿨하다기 보다는 이제 점점 나는 멀어지는 거지.

아무튼 사실 나도 한 달에 한 번 만나는 건 부담스럽달까, 명절에 꼬박꼬박 만나는 걸로 좋을 것 같다.

이젠 커서 놀아주기도 그렇고, 또 내가 해 줄 수 있는 게 너무 없다.

이 달에 한 번 온댔는데 만나면 눈물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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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전

일기

어젯밤에 문득 생각났다.

내가 고2 때, 동생이 중3 때 공룡대전에 갔었다.

삼성동 코엑스였나.

이모네 오빠들이 잘해준답시고 데려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나이대 여학생들이 공룡대전을 좋아할 리가...

게다가 요즘 시대도 아니고 그 땐 뭐든 어설펐던 옛날이라.

인생에 이벤트가 거의 없어서, 그게 이벤트였다면 이벤트인데...

나도 정신이 좀 제대로 박혔다면(?) 거절했을텐데.

재미가 하나도 없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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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납치 한국인

일기

책 읽다가 언론인 납치 이야기가 나와서 문득 생각나서 검색.

11월에 기사가 하나 올라왔네.

건강하다고.

잘도 건강하겠다.

사건이 사람들 뇌리에서 점점 잊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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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아동 해지

일기

두 명의 아이를 후원하고 있었는데 최근 해지했다.

업체하는 짓이 짜증나고, 비전이 없어서.

각 5년, 3년 됐는데 초반에 두 번만 피드백을 주고

몇 년간 애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일언반구가 없었다.

처음 말과 다르잖아.

항의했더니 피드백을 줬는데,

한 명은 형제도 있고, 부모가 둘 다 있어서 잘 지내는 편인데,

다른 한 명은 외동에다 아픈 엄마가 키우는데...

애가 예전과는 다르게 살이 많이 쪘다.

중요한 건,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데 아직 한글도 못 떼었다고 한다.

아프면 여러가지로 힘든 거 알겠는데, 

그래도 집에 있으면서 애 한글이라도 가르쳤어야지.

네이버 해피빈 기부할 때도, 난 비전이 있어 보이는 경우만 기부한다.

냉정하지만, 웃길지도 모르지만... 내 마인드가 그렇다.

학교 가면 선생이 가르쳐줄 줄 아나?

아니!! 조카 선생들 봐도 하나같이 자기 안위만 챙기고.

조카도 약간은 챙겨줘야 하는 타입인데, 다들 재수가 없었다.

인천 중학생 사건만 봐도 알 수 있지, 요즘 진정한 교육자는 거의 없다.

어쨌든 그래서 결국은.... 없는 돈 긁어모아 기부했는데 돈만 날린 기분이고.

도대체 그 엄마는 뭘했나 싶고.

5년전보다 사정이 더 안 좋아졌으니. 

그리고, 그냥 중간에 돈만 전달해주고 암것도 안하는 업체도 짜증나서 끊었다.

초록우산에 얼마전부터 소액기부를 시작했는데... 역시 피드백은 중요하다.

진짜 개나 소나 후원단체한다는데 왠만해선 믿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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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 무제한 듣기 3개월 무료 이벤트

일기


https://m.music.naver.com/buy/indexVibePromotion.nhn?type=201812npay

네이버페이 계좌등록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도 받고,) VIBE 3개월 무료.

네이버뮤직 3개월 무료가 더 좋겠구만, 다른 어플이었다.  지금 확인해보니, 네이버뮤직도 들을 수 있네?;암튼 좋구만.

바이브는 신곡들이 업데이트되는 게 아니라, 그냥 어플 내에서 선정해놓은 곡들을 듣는 식인 듯하다. 

뮤직메이트 6개월 혜택 이벤트 기간도 거의 끝나가고 있으니.

언제든 해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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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북클럽

일기

지난주부터 베타버전이 종료되고 제대로 런칭을 한 것 같다.

베타버전으로 두 달 정도 이용했는데, 런칭 기념으로 또 한 달 무료라길래 오늘 신청.

'리디셀렉트'는 UI도 아주 불편하고, 구비된 책도 '밀리의서재'에 비해 한정적이어서 out이고.

밀리의서재가 제일 구색은 나은 것 같다.

예스24 북클럽을 일단 5500원짜리로 결제하고 들어가보니,

새 책이 몇 개 올라와있는데 학지사 책들이 몇 권 있어서 담았다.

(베타버전 때는 24권까지만 담을 수 있게 제한이 있었는데, 지금은 제한이 없어진 듯? 서재에 그 이상이 담아진다)

예스24 이북 앱으로 읽을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고.

가격이 저렴한 건 메리트인데, 역시 새로 시작해서 그런지 책이 많지 않다.

아직까지는 밀리의 서재가 제일 나은 느낌인데..

책 좀 그만 읽어야되는데, 한 달 무료에 혹했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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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일기

1시쯤부터 10분 이상 버럭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신고했다.

방문 경찰관과 통화했는데 인기척이 없다고 한다.

신고 많이 받아본 솜씬데...?

혹시나 해서 맞은편 앞집을 방문해 봤는데, 거기도 서너살 아이가 있긴 한데 운 흔적은 없고,

TV볼륨이 커서 우는 소리를 못 들었다고 한댄다.

그 집도 많이 방문당한 솜씨?

인기척도 없고 우는 소리도 안 들리니, 경찰관도 무작정 쳐들어갈 수 없다고 한다.

그거야 나도 알지.

옆건물 여자도 알겠지.

지겨워, 앞으로는 자주 신고하겠다.

여름에 신고를 했어야 했다.

요즘은 추워서 문을 잘 안열고 오랫만에 환기시킬려고 창문 좀 열어놨는데 그 잠깐새에 또 버럭버럭.

이상하게 토요일에 뭔 일이 많이 일어난다. 이 주변은.

새벽에 윗층 신혼부부의 싸움이라거나....

옆건물 아이의 울음이라거나.

토요일이 제일 마음이 편한 날인데, 한편으론 저런 요인들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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