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는 글쓰기

콜린성두드러기 재발

건강

어젯밤에 가슴 아래쪽이 가려웠는데 비몽사몽하던 중이라 그냥 잤다.

자는 도중에 오른손바닥을 만졌는데 오돌도돌,

아침에 일어나니 역시나...

스트레스, 피로 등으로 교감신경이 항진되는 것이 한 원인일 수 있다고 한다.

요즘 계속 개꿈을 꾸고 기분이 별로니, 스트레스성인 것 같다.


7월까지 거의 매월 재발하다가,

8,9월엔 지나갔는데, 다시 10월에 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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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불 피지낭종->아이허브 아스피린으로 치료

건강

귀에 염증이 처음에는 하나만 생겼다가 며칠 후엔 없어져서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은 오른쪽에 동시에 세 개가 생겨서....

하나가 없어지면 또 하나가 새로 생기는 듯 하다.

검색해보니, 피지낭종이라는 것이었다.

피지주머니?까지 잘라서 치료해야 재발이 안된다고.

아프진 않은데, 세 개나 되니 불룩하고 신경쓰이고 그렇다.

건드리면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함부로 건드리지 말라고...

가지가지한다.(180409)



피지낭종 치료법 추가(181008)

아이허브에서 구입한 저용량 아스피린을 아침저녁으로 세알씩 먹으면 서서히 낫는다.

그런데, 다 나아서 안 먹으면 어느샌가 또 생겨있다.

아스피린을 매일 먹는 것도 안 좋을 것 같아서, 어쨌든 피지낭종 생겼을 때만 먹고 있다.

지지난달인가는 아주 딱딱한 게 생겨서 통증이 심했는데, 그것도 아스피린을 복용하니 없어졌다.



아이허브 라이프익스텐션 아스피린 저용량 안전코팅 81mg 300타블렛

https://kr.iherb.com/pr/Life-Extension-Aspirin-Low-Dose-Safety-Coated-81-mg-300-Enteric-Coated-Tablets/38964?rcode=KPV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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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유산균 5종

건강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비피도락테리움 론굼


이 5종은 꼭 섭취하는 게 좋다고, '장내세균 혁명'이란 책에 나와 있었다.

책에 각 유산균의 상세한 효능도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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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전방전위증

건강

오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지나가다 봤는데

척추전방전위증 증세 다섯가지 중에 네가지가 나와 맞는다.

앉거나 누웠다 일어날 때 허리가 아프고,

오래 걸으면 아프고,

엉치뼈가 아프고....

뭐 그런 증세들이 나타난다고 했는데, 내가 그렇다.

일단 용어를 기록해두고 참고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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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 났을 때 해결법

건강

내가 제목에서 말한 다리의 쥐는 

다리 저리는 걸 말하는 게 아니고

자다가 갑자기 한 쪽 다리의 혈관이 꼬이는 듯한 느낌과 심한 종아리 통증이 올 때가 있는데

그걸 의미.

쥐 난 다리의 엄지발가락을 손으로 잡고 위로(하늘로) 꺾는다.

그럼 바로 해결됨.

예전에 자주 그래서 어디선가 이 해결방법을 봤나, 아니면 내가 개발?했나 해서 매번 써먹다가

엄마가 쥐가 나서 이 방법을 알려줬더니 엄마도 즉방이라며 그 이후로 계속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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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위장약

건강

요즘은 약봉지에 약 이름, 효능이 인쇄되어 나오는 약국이 많은데

온누리약국은 크고 지점도 많은데 아직 구식이다.


1)뉴부틴서방정

위운동촉진


2바메딘정

위 보호


3)흰색 원형 정제. 'SJ I' 라고 적힌 듯 한데 검색해도 안 나옴


4)1/4로 약을 잘라놔서 알 수가 없음.


네이버에서 '약 검색'이라고 검색한 후, 약 모양으로 검색해서 알아냈다.

그런데 엄마는 원래 위염이 있고, 3월부터 너무 소화가 안되서 위내시경을 했는데 식도염도 나왔다.

3월엔 거의 죽만 먹고...

지금은 밥을 먹지만 소화가 하루에 한번씩은 안된다.

위산과다라 위염, 식도염이 생긴 건 줄 알았는데, 위산 부족이 원인일 수도 있다고 한다.

다음 주에 큰 병원에 다시 가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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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2

건강

어제 응급실에 다녀온 후 두어시간만에 엄마 머리의 붕대가 풀려서

다시 응급실에 가야했다.

붕대 밑에는 거즈로 받쳐놓은 것밖에 없어서 붕대가 풀리면 큰 문제인데다, 집에서 처치할 수도 없는 일이니.

7시 정도 되었을 때라 일반병원은 문닫았고 휴가철이라 약국도 문을 닫아서.

동네에 있는 2차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응급한 일이 아니므로 건강보험 적용이 안되서 5만원 정도 내야했다.

법은 법이지만, 참 너무하다 싶다.

붕대를 푸르고 상처자리에 네모난 거즈를 머리카락과 얼기설기해서 풀어지지 않게 대준 게 다인데.

1차적으로는 낮에 갔던 병원의 여의사가 문제다.

얼마나 대충 감아줬으면 두 시간 만에 풀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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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출혈

건강

엄마가 욕실에서 미끄러져서 벽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쳤는데

머리 오른쪽에서 피가 많이 났다. 맑은 피가 아니고 점도가 있는 피.

양으로 치자면 50미리 이상인 거 같다. 

119에 전화했더니 5분 정도만에 구급차가 와서

병원 두 군데 중에 어디 갈건지 고르라고 해서 대학병원으로 갔다.

접수하고 CT찍고 이것저것 주사맞고 항생제알레르기 검사하고

검사결과 다른 부위에는 이상이 없는 걸로 나와서

스테이플러?로 한 땀 박고 붕대를 감고 왔다. 

상처난 데가 심하게 튀어나왔다.

이틀에 한 번씩 소독받으러 병원에 가야하고(동네병원 가도 된다고)

열흘 후에 심을 제거하는데 그때까지 머리를 못 감는다고 한다.

항생제, 소염제, 진통제도 3일치 먹어야 한다.

피가 흥건해서 걱정했는데 그냥 머리두피가 찢어진 정도인 모양이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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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성 두드러기

건강

6월은 무사히 지나갔는데,

7월 초에 다시 재발.

이번엔 왼쪽 눈꺼풀이 굉장히 심하게 부어서 눈이 반밖에 안 보였을 정도였다.

이제 붓기는 다 가라앉았고

현재는 오른손의 엄지,검지,중지와 손바닥 윗부분이 껍질이 벗겨진 상태이다.

2월에 처방받은 데스원 로션을 하루 두번씩 발라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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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할 때 토하지 않는 법

건강

10년쯤전부터 양치질할 때마다 토가 나왔는데

그게 최근 몇 달 심해져서 양치질을 잘 안했더니 충치가...

칫솔질이 목구멍?을 자극해서 토하는 거라고 한다.

그걸 '구역반사'라고 하는데

그걸 막으려면,

일단 치약을 적게 뭍힌다.

치약을 많이 뭍혀서 거품이 풍성하게 난다고 해서 치아가 더 잘 닦이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칫솔로 구석구석 잘 닦아주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그리고 칫솔질을 할 때 칫솔을 너무 입 안으로 밀어넣지 않는다.

그리고 고개를 약간 숙이고 양치질을 한다.

이렇게 한 이후로 토 나오는 경우가 훨씬 줄었다.

충치가 더 심해지지 않게끔 양치질을 더 열심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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