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콜린성 두드러기

2018.07.15 11:28

6월은 무사히 지나갔는데,

7월 초에 다시 재발.

이번엔 왼쪽 눈꺼풀이 굉장히 심하게 부어서 눈이 반밖에 안 보였을 정도였다.

이제 붓기는 다 가라앉았고

현재는 오른손의 엄지,검지,중지와 손바닥 윗부분이 껍질이 벗겨진 상태이다.

2월에 처방받은 데스원 로션을 하루 두번씩 발라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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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쯤전부터 양치질할 때마다 토가 나왔는데

그게 최근 몇 달 심해져서 양치질을 잘 안했더니 충치가...

칫솔질이 목구멍?을 자극해서 토하는 거라고 한다.

그걸 '구역반사'라고 하는데

그걸 막으려면,

일단 치약을 적게 뭍힌다.

치약을 많이 뭍혀서 거품이 풍성하게 난다고 해서 치아가 더 잘 닦이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칫솔로 구석구석 잘 닦아주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그리고 칫솔질을 할 때 칫솔을 너무 입 안으로 밀어넣지 않는다.

그리고 고개를 약간 숙이고 양치질을 한다.

이렇게 한 이후로 토 나오는 경우가 훨씬 줄었다.

충치가 더 심해지지 않게끔 양치질을 더 열심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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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증은

2018.06.29 19:24

편집증은 편도체(두려움이나 위협을 느끼는 부위)와 

전전두엽(위협의 수준을 평가하고 앞으로 전개될 상황을 예측하는 부위) 사이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나타난다.


-마음의 미래(미치오 카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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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약해서 종종 아픈 지 거의 10년 넘은 것 같다.

일반 아이마스크는 가성비가 낮아서 잘 안 썼고, 보통 눈이 아프면 그냥 누워서 눈감고 있었는데.

우연히 usb 안대가 있는 걸 알고, 구입해서 사용한 지 1주일 정도 됐는데 괜찮다.

15분, 30분, 45분 등 시간 조절은 3단계,

온도도 3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난 둘 다 중간으로 맞춰서 하고 있다.

그리고 라벤더향이 난다. 라벤더향은 내 취향은 아니지만.

외피는 분리해서 세탁이 가능하다.

엄마가 눈이 아프다길래 엄마에게 해보라고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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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프란

2018.05.29 14:36

26일부터 나흘째 정신과약 대신 복용중인데.

동생꿈을 꿨다. 이틀 동안.

어제, 오늘, 낮잠 자는 동안.

꿈에서 낮잠 자다가 깨서 배고파서 뭘 먹는데 옆에 동생이 있다.

그래서 "어제 다섯 시간밖에 못 잤어."

동생은 대답이 없고.

그냥 그렇게 꿈은 끝이 났는데.

동생꿈을 꿀 때는 항상 최근의 동생에 대한 꿈이었는데

어제 오늘은 초등학생, 중학생 시절로 나온 것 같다.

조카도 없고. 엄마도 없고. 우리 둘만 있던...

'애착 수업'이라는 책을 듣는 중인데,

전에 애착장애 관련 책을 읽었을 때 안 거지만, 나에게는 안전기지가 없다.

동생도 아마 없었을텐데 결혼을 해서.. 지금은 생겼나. 미덥지못한 사람이라 잘 모르겠다. 자세한 형편은.

엄마가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자기 얘기만 한다고 전에 쓴 적이 있는데

이 책 내용도 비슷하다.

자녀들에게 안정애착을 주지 못하는 부모 유형 중 하나.

감수성이 떨어지고 자기 생각을 강요하고, 남의 말에 무반응.

낮잠 자기 전에 저 책을 들었더니, 아마 책의 영향도 있었는지.

꿈 속에서 계속 울었다.

깨고 나서도 잠시.

나흘 째 정신과약을 안 먹어서 문제가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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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바닥과 손가락) 피부가 상당히 벗겨졌지만 아프지 않다.

다만 오른손 엄지,왼손 엄지 피부가 갈라져서 구멍이 나서

가위질을 하다가 피가 났다.

샤워를 하는 동안 다시 피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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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목의 글을 지난 달에도 썼었다.

어제 5시간을 자고 일어났더니, 오른쪽 손바닥에 살짝 자리잡았던 두드러기가 점점 온 몸에 퍼졌다.

가슴, 배, 왼쪽 손바닥 일부, 오른발 복사뼈 안쪽, 왼발 복사뼈 안쪽.

왼발은 처음이다. 

잠을 못 잔 게 그다지 피곤하진 않았는데, 체온은 올라간 건가.

교감신경 항진?

덕분에 밤새 긁느라 제대로 못 잤다.

지금도 가렵다.

패턴을 봐서는 또 손바닥 피부가 벗겨지면서 2주 정도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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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공황장애

2018.05.14 16:16

공황 시에 호흡은 위험을 인지하고 불안해져서 운동량이 많아질까봐 산소를 많이 확보하는 상황인데 실제 공황 시에는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불안해하는 상황이 대부분이라 산소가 적절하게 소모되지 않아 몸에 산소만 많아진 상황이 됩니다..... 산소 공급이 너무 많아지면 그 자체가 위험이 되어서 산소의 공급을 줄이기 위해 머리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켜 뇌로 가는 혈액량을 줄이게 됩니다. 이때 일시적으로 뇌는 산소가 부족한 상황을 경험하게 되는데 공황 시에 현기증, 질식감, 눈 앞이 캄캄해지는 느낌은 이 때문입니다.



책 내용 자체는 괜찮은 것 같아 듣는 중인데...

서문에다 공황장애가 축복?이라나 이렇게 써놔서 짜증이..

본인이 겪어보고나 말하든가.

공황의 끝은 그냥 공황이라고, 안 죽는다는 식이다.


출근시간에 만원지하철에서 공황증세 와 본 적 있니?

사무실에서 사장 얘기 들으면서 서 있다가 쓰러져 본 적 있니?


지금은 나도 공황증세 안 겪은지 몇 년 됐지만,

참 가볍게 말한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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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2018.05.11 13:34

하루종일은 아니지만, 문득 머리가 차갑고 아플 때가 있다.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가 싶었는데 아직 그 정도 더위는 아니니..

아무래도 카페인 금단 증상같다.

자궁내막증, 자궁근종에 커피가 안 좋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끊기로 한 이후로

두통이 온다.

중독까지는 아니었는데.. 안 마실 수도 있었으니까.

다만 단 게 땡기고... 또 기운이 없어서 마셨는데,

믹스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왼쪽 아랫배 통증이 온 것 같다.

거기다 칼로리를 계산해보니, 내가 마시는 믹스커피 때문에 한 달에 0.8kg의 체중이 늘 수 있다는 결론이 나서.

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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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20:10

어제부터 생리를 시작했는데 제대로 안 나온다.

이런 일은 거의 처음이어서...

'왼쪽 아랫배 통증 자궁'으로 검색했는데, 자궁근종, 자궁내막증이라는 용어가...

무서워죽겠다. 

병원에 가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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