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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20220224

hwriter 2022. 2. 25. 14:28

1. 조카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흙더미에 파뭍혀 있어서 꺼내주다.

안아서 달래주는데, 초등학교 1학년 정도때의 조카의 모습이다.

지금 조카는 16살.

 

2. 학교 수업 과제가 아메바같이 생긴 것들을 10개 정도 잡아다 말리는 거였는데

나만 딴짓을 하다가 말리는 걸 까먹었다.

교사에게 해명을 하니, 교사가 비디오테입을 돌려보고 인정을 해주려...한다.

다만 어느 순간 건물 밖에 나와 있었는데, 다시 그 교실이 있는 건물을 찾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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