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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2 꿈

hwriter 2009. 9. 23. 10:27
1. 학교 운동장에서 게임을 하는데, 장대비가 내려 허벅지까지 물에 차 있는 꿈.
학교 상공 위에서 내려다 보는 시선이었다.

2. 교실에서 책상에 엎드려 있는데, 어딘가 가야 한다.
그런데 주변인들과의 실랑이도 있고,
몸도 너무 무거워서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었다.


두 가지 다 내가 많이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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